파티게임즈, 강윤구 전 대표 등 배임 혐의 발생

이아경 기자 aklee@ekn.kr 2018.09.12 17: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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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이아경 기자] 파티게임즈는 박길우 대표이사가 강윤구 전 대표이사, 김지욱 전 사내이사, 대신에셋파트너스에 35억원 규모의 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앞서 파티게임즈는 지난 3월 제출한 감사보고서에서 감사범위 제한으로 인한 의견 거절을 받아 현재 매매거래 정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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