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썸에이지, 새 모바일게임 ‘금위군’ 사전등록 나서

류세나 기자 cream53@ekn.kr 2018.09.12 15: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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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썸에이지)

[에너지경제신문 류세나 기자] 모바일게임 ‘영웅’으로 유명한 썸에이지(백승훈·박홍서 각자대표)가 신작 모바일게임 ‘금위군’ 론칭에 앞서 12일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금위군’은 유니티3D 엔진을 기반으로 화려한 색감과 무협풍 그래픽을 자랑하는 3D 모바일 MMORPG로,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 작가와 함께 시나리오 작업을 진행한 작품이다.

캐릭터는 권사와 궁수, 검사 등 세종류이며, 무기에 따라 다른 ‘스킬’과 그에 필요한 ‘특성’을 조합해 자신만의 독특한 스킬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특히 필드에 소환되는 보스는 개인 공략 보다는 파티플레이를 통해서 공략이 가능해 오리지널 RPG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기존 게임과 달리 서버가 달라도 파티를 맺을 수 있으며, 100명 대규모 전투는 물론 문파전과 PVP, 전직과 파티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가 구비됐다.

이 외에도 버프를 받아 빠른 성장이 가능한 결혼 시스템과 모닥불 등 따뜻한 정이 넘치는 문파 시스템이 이 게임의 특징이다.

한편 썸에이지는 ‘금위군’의 사전 예약에 참여한 유저들에게 엽전 10만냥, 현철정석 200개, 자동정석 20개를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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