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와일드푸드, 지평선·치즈도 함께 즐긴다

박성화 기자 ekn4979@ekn.kr 2018.09.12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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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관광객 대상 1박2일 여행상품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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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완주와일드푸드 축제 사진. (제공=완주군)
[완주=에너지경제신문 박성화 기자] 전북 완주군은 내달 5일 ‘시월愛 떠나는 오색 축제여행’을 주제로 수도권 관광객을 모집 운영해 완주와일드푸드축제가 김제지평선축제, 임실N치즈축제가 더욱 풍성해진다.

여행 상품은 완주와일드푸드축제 개막 이튿날인 내달 6일부터 7일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완주·임실, 김제·완주 코스로 마련됐다.

지정여행사를 통해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관광객을 모집해 도내 문화관광축제(와일드푸드축제, 지평선축제, N치즈축제)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관광객들은 열차를 타고 내려 완주와일드푸드축제장 뿐만 아니라 삼례문화예술촌, 술테마박물관 등 완주를 방문해 보다 폭넓게 둘러볼 수 있다.

김재열 관광체육과장은 "축제 콘텐츠를 활용한 1박 2일 여행상품으로 전북지역 축제들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완주와일드푸드축제를 통해 완주를 적극 알려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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