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82년생 김지영'으로 분해…"이 시대 평균 여성일 뿐" 이 비주얼이?

이지희 기자 star@ekn.kr 2018.09.12 14:56:26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사진: 정유미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82년생 김지영' 영화화가 진행돼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 2016년 발간 이후 100만 부 이상의 판매 실적을 기록 중인 베스트셀러 '82년생 김지영'가 영화화를 시작, 히로인으로 정유미가 낙점됐다.

그녀의 간택이 진행된 후 소설 속 한없이 평범한 30대 여성을 삶을 그리기에 너무 완벽한 비주얼 때문에 촬영 전부터 논란을 빚고 있다.

작가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 시대 평균 여성의 삶을 '김지영'이라는 가공의 인물을 만들어 소설로 적은 것이 이 소설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누리꾼들도 영화의 주역이 될 그녀의 비주얼을 보고 "정유미가 어떻게 평범한 30대 여성이냐", "너무 예쁜 사람이 김지영을 맡은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

한편 페미니스트 지향 소설로 소문이 퍼졌던 해당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의 주연이 된 정유미 역시 이유없는 저격을 받고 있다. 

star@ekn.kr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맨 위로

배너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