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솔라, 태양광발전소로 단양 마을 주민과의 상생 업무 협약 체결

이현정 기자 kotrapeople@ekn.kr 2018.09.11 13: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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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안영규 마을이장과 (우)메가솔라 김문수 전무이사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정 기자] 태양광 전문 기업 메가솔라는 최근 충북 단양 지역에 대규모 태양광발전사업지인 ‘MEGA SOLAR PARK‘ 기공식 행사에 이어 마을 주민과의 상생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 달 체결했다.

메가솔라는 태양광발전소를 추진함에 있어 사업지 마을 주민과 1년 이상 태양광발전의 무해성과 주민 피해염려 방지 대책을 마무리하고, 상호 교류를 위한 상생·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 조성업무 협약을 하면서 상생 태양광발전소를 마을에 짓기로 했다.

이 날 업무 협약식의 내용은 ‘MEGA SOLAR PARK’ 사업지 인근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진행했으며, 주민 참여형 상생 태양광발전소를 조성해 발전 수익금을 마을과 상생 기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전했다.

메가솔라는 마을 주민과의 상생 업무 협약 체결에 앞서 지난 달 충북 단양군에 설치·가동 중인 자사 태양광발전소의 발전 수익금으로 단양군에 장학금을 직접 기부하기도 했다.

메가솔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태양광발전소 조성과 마을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며,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 더불어 살 수 있는 나눔의 발전소 현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솔라는 국내 대표 태양광발전 분야 전문 기업으로서 토목, 전기, 발전사업자 모집 컨설팅, ESS 등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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