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무릎꿇고 당장 사과해!"...일상 속 갑질, 눈물 흘리는 '을'들

김상지 기자 ksj93@ekn.kr 2018.09.04 18:08:37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잊을만하면 터지는 갑질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대기업 오너일가, 과연 오너일가의 갑질만 갑질일까요? 갑질은 지금도 우리 주변에서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갑질이 부당한 것은 알지만 '감히' 따지기엔 힘이 없는 '을'들, 갑질을 동반한 감정노동은 정신적·육체적으로 노동자의 삶에 심각한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일부 업체와 정부는 갑질에 속절없이 당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대책을 찾고 있습니다.

오랜 진통 끝, 노동자 보호를 향해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우리나라.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갑질 문화와 존중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의 권리,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에너지경제신문]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맨 위로

배너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