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유리잔도 괜찮아요!"...매장 내 일회용컵 단속, 달라진 카페 풍경

김상지 기자 ksj93@ekn.kr 2018.08.10 1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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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을 대상으로 일회용컵 사용 단속이 시작되었습니다. 환경부 단속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소비자에게 테이크아웃을 목적으로 일회용품을 제공하는 것은 가능하나 매장 내에서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경우 단속 대상이 됩니다.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사용량은 증가 추세! 우리나라의 플라스틱 사용량은 다른 나라에 비해 과도한 수준입니다. 문제는 우리의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이 심각한 환경문제로 이어진다는 것이죠.

우리 생활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플라스틱, 변화한 일상이 다소 불편하더라도 이제는 줄여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환경을 위한 작은 움직임에 동참해주세요!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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