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3일부터 갤노트9 512GB 사전 예판 돌입…정식 출시 3일전 개통

이수일 기자 lsi@ekn.kr 2018.08.10 09:57:36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삼성 갤럭시 노트9 사전 예약 판매 (1)

▲(사진=삼성전자)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삼성전자(대표 김기남·김현석·고동진)는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갤럭시노트9’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정식 출시는 오는 24일이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최고 사양의 제품을 최상의 혜택으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도록 이번 사전 예약 판매에 ‘갤럭시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만 진행한다.

이 제품은 8GB 램에 512GB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한 역대 갤럭시 최고 사양의 제품이다. 색상은 오션 블루와 라벤더 퍼플의 두 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135만 3000원이다.

이 제품의 특징은 블루투스가 탑재돼 한 단계 더 진화한 S펜이다. 오션 블루 모델은 옐로우 색상과 실버 색상의 S펜을, 라벤더 퍼플 모델은 라벤더 색상과 실버 색상의 S펜이 제공된다.

사전 예약 기간 동안 이 제품을 예약한 고객은 오는 24일 정식 출시 3일 전인 21일부터 제품을 먼저 받아 개통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 고객의 개통 기간은 25일까지다.

삼성전자는 이 기간 동안 개통한 고객에게 코드프리 이어셋 ‘기어 아이콘X(2018)’을 증정하고, 1년 2회까지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자급제폰과 이동통신 3사 모델 모두 예약이 가능하며, 전국 디지털프라자와 각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이동통신사 온라인몰 등에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갤럭시노트9 128GB 모델은 이통3사에서 사전 예약이 진행된다. 색상은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미드나잇 블랙 등 3가지이며 가격은 109만 4500원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맨 위로

배너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