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M’, 상반기 국내 구글매출 4156억…전체 1위"

류세나 기자 cream53@ekn.kr 2018.07.12 12: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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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씨소프트)


[에너지경제신문 류세나 기자] 상반기 국내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낸 앱은 엔씨소프트의 모바일게임 ‘리니지M’인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은 올 1월부터 6월까지 국내 구글플레이 결제 금액을 조사한 결과, ‘리니지M’이 6개월간 4156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위 역시 게임 콘텐츠로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차지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이 기간 구글플레이에서 1235억 원의 매출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뒤이어 3위와 4위는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358억 원)’과 ‘모두의마블(358억 원)’이, 5위는 각각 300억 원 씩의 매출을 낸 넥슨의 ‘오버히트’와 카카오의 ‘카카오톡’,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M’이 이름을 올렸다.

구글 플레이 매출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가 구글플레이에 지불한 금액 중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유료 다운로드 및 무료 앱의 인앱 구매를 통해 발생한 금액이다.

한편 이번 조사는 국내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2만3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와 별도의 구글 매출 분석을 통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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