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랙 체인지업 신제품 출시… “온라인 쇼핑몰 확대 판매 예정”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18.06.18 10: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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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무볼트 조립식 앵글 '스피드랙'을 개발한 ㈜영진산업이 스피드랙 체인지업 신제품을 출시했다.

과거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던 앵글에서 착안해 소비자가 직접 조립하는 DIY 구성으로 선보인 스피드랙은 쉽고, 빠르고, 튼튼한 제품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실내용 컨셉에 적절한 선반이나 행거 등 다양한 구성으로 개발된 스피드랙 체인지업은 홈앤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난 달 런칭했으며, 온라인쇼핑몰(오픈마켓, 소셜커머스, 종합몰 등) 전점으로 확대해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피드랙 체인지업은 외부에서 보이는 홈이 없이 깔끔해진 프레임을 자랑한다. 실내 공간에 따라 다양하게 매칭 가능하며, 단당 100kg의 분산 하중과 100% 국내 생산 포스코 강철 프레임을 사용해 튼튼한 내구성을 갖췄다.

분체 도장 방식으로 표면을 마감한 파우더 코팅은 스크래치 및 부식 염려를 덜었다. 양면형 우드색상 선반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스테인리스 행거봉은 많은 수납이나 무거운 옷 수납에도 끄떡 없어 실용적이다. 조립면을 내부로 넣어 깔끔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도 높였다.

주방, 거실, 드레스룸 등 수납할 물건이 많은 공간들, 다용도실과 같이 어지러워 숨기고 싶던 공간들을 깔끔한 공간, 자랑하고 싶은 공간으로 변신시켜주는 스피드랙 체인지업은 45cm협탁부터 180cm 드레스룸까지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해 다양한 수납 형태를 제공한다.

㈜영진산업 관계자는 “기존의 실용성과 내구성은 더욱 강화하고, 어떤 공간에 설치하더라도 깔끔하고 조화롭도록 인테리어 효과까지 더한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39년의 기술력을 집약해 이제는 수납/정리용품 카테고리 1위 브랜드로 도약한 스피드랙의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영진산업은 1979년 창업 이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공간을 연구하자’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과거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던 앵글 제품을 가정용으로 개발해 무볼트 조립식 앵글 ‘스피드랙’을 선보였으며 홈쇼핑 매출액 350억, 전세계 12개국 수출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스피드랙은 2017년 품질경영대상 3년연속 최우수상 수상 및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선정, 특히 2018 대통령상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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