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베트남서 하반기 해외경제 전망 세미나

송두리 기자 dsk@ekn.kr 2018.06.14 16: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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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신한베트남은행과 함께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2018년 하반기 글로벌 경제 전망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신한은행)


[에너지경제신문=송두리 기자] 신한은행은 신한베트남은행과 함께 베트남 현지에서 11일부터 이틀간 ‘2018년 하반기 글로벌과 베트남 경제 전망 세미나’를 진행했다.

한인상공연합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열렸으며, 한인 기업가와 근로자 약 400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베트남·글로벌 경제 전망과 세무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가는 내용으로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베트남 현지에서 경제 전망 세미나를 매년 2차례 진행하고 있다. 또 신한은행의 자산관리 전문가 집단인 WM그룹 IPS본부 산하 투자자산전략부와 신한베트남은행은 지난 2016년 9월부터 한인 기업가와 현지 고객 약 5000명에게 베트남 경제 동향 자료를 매주 이메일로 제공한다. 신한베트남은행은 1993년 베트남에 진출한 후 현재 30개 점포를 두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베트남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중국, 인도, 미국 등 현지법인이 진출해 있는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교민과 현지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경제와 투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세미나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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