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궐련형 전자담배'의 배신...식약처 "전자담배 덜 유해한 근거 없어"

김상지 기자 ksj93@ekn.kr 2018.06.11 1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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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도전하지만 성공한 사람은 극히 적다는 '금연',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전자담배로 갈아타는 흡연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른바 '쩐내'가 나지 않고, 일반 담배에 비해 몸에 덜 해롭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애연가들에게 인기를 얻었는데요.

지난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성 분석결과'를 발표하면서 전자담배를 둘러싼 유해성 논란이 또다시 불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담배 유해성은 국민건강과도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식약처의 뒤늦은 조사와 발표에 비판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건강을 위해 궐련형 전자담배를 사용한 사람들이 많은 만큼 전자담배 유해성에 관한 논란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건강을 위한다면 전자담배든, 일반담배든 아예 피우지 않는 것이 제일이겠죠?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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