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관공사 민방위날 지진대피 훈련…24일 프레스투어

김민준 기자 minjun21@ekn.kr 2018.05.17 15: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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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번%20보도자료)

▲대한송유관공사가 운영중인 송유관.



[에너지경제신문 김민준 기자] 대한송유관공사(대표 최준성)가 16일 오후 제407차 민방위 훈련 일환으로 지진대피 훈련을 가졌다.

송유관공사는 정유공장으로부터 주요 거점도시와 공항, 비축기지를 연결하는 전국 약 1200Km의 송유관을 관리 운영하는 회사로, 국내 석유 소비량의 58%를 수송하는 에너지 수송 전문 기업이다. 이날 송유관공사는 최근 빈발하는 대규모 지진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본사 직원 100여명이 대피훈련, 지진 국민행동요령 교육 등을 실전과 같은 상황으로 진행했다.

한편 송유관공사는 24일 각 언론사 취재기자를 초청해 송유관 프레스투어를 한다. 프레스투어는 송유관 사업과 도유 근절 마스터플랜 소개, 중앙통제실과 판교저유소 답사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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