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청약경쟁률 109대 1…‘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신보훈 기자 bbang@ekn.kr 2018.04.20 0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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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제일건설㈜이 세종시 2-4생활권 P3구역 HC2블록에 공급하는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가 100대 1이 넘는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1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총 231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2만5237명이 접수해 평균 109.25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타입 별 최고 경쟁률은 1가구 모집에 308명이 몰리며 3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전용면적 97㎡T타입이 차지했다.

분양관계자는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2-4생활권 마지막 남은 분양단지인데다 쇼핑·교통·교육·문화·자연 등 각종 인프라가 인접한 중심입지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고 이번 청약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세종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아파트, 상업시설로 구성되는 주상복합단지다. 아파트는 771가구로 전용면적 84~158㎡ 4베이 판상형, 3면개방 타워형,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복층형 등 다양한 평면으로 선보인다. 

어반아트리움, 백화점 UEC 부지, BRT정류장, 나성초·중, 유치원 부지 등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제천, 어린이공원, 빛가람수변공원, 세종호수공원 등 자연환경이 풍부하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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