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삼성電 작업보고서 ‘국가 핵심기술’ 여부 판단 유보

류세나 기자 cream53@ekn.kr 2018.04.16 13: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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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류세나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의 ‘작업환경 측정보고서’ 공개 여부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됐던 산업통상자원부의 판단이 미뤄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오전 서울 모처에서 산업기술보호위원회 반도체분과 전문위원회를 열었으나 사업장별·연도별 작업환경 측정결과 보고서를 보다 구체적이고 심도있게 검토하기 위해 전문위원회를 추가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조속한 시일 내에 전문위원회를 재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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