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걸어 다니는 '담배연기'...흡연자 vs 비흡연자, 끝없는 전쟁

김상지 기자 ksj93@ekn.kr 2018.04.12 18: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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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와 비흡연자 간 해묵은 논쟁거리, 보행 중 흡연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시내의 금연구역은 26만 5113여 곳(2018년 1월 1일 기준)으로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보행 중 흡연에 대해서는 단속 규정이 없다보니 일반 야외 인도변에서 흡연하거나 아예 걸어가면서 담배를 피우는 흡연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보행 중 흡연을 줄이기 위해서는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 흡연시설 확대가 시급하다고 말합니다.

흡연과 관련된 모든 것을 법으로 규제할 수 없고 흡연실 확대가 당장 실현될 수 없는 만큼, 지금은 무엇보다 흡연 에티켓이 중요하다는 것! 모두가 함께하는 공간에서는 배려가 우선이겠죠?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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