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파워뉴스] 정희용 상무, "도시가스미공급지역 보급확대 필요성" 강조

이현정 기자 kotrapeople@ekn.kr 2018.03.21 18: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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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이현정 기자] 21일 서울 대치동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정희용 한국도시가스협회 상무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현황과 과제’를 진단했다.  

정 상무는 "우리나라는 지금 420만 가구가 아직 가스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며 "그동안 도시가스는 도심 위주로 빠르게 성장했지만 아직 농어촌 지역 등 미공급 지역이 상당히 많이 있다"고 공급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래서 미공급지역 420만 가구를 유형별로 정리를 해서 어떻게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논의하고 연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도시가스협회가 제시하는 유형별 미공급지역 분류에 따르면, △순차공급계획지역(A) △공급낙후지역(B) △법제도적제한지역(C) △공급한계지역(D) △물리적한계지역(E) △미지정지역(F) 이다. A와B는 5년 내 공급이 가능한 지역, C와D는 5년 내 공급이 불가하고, 제약조건으로 공급시기가 불투명한 지역, E와F는 도시가스 공급불가 지역으로 구분했다. 특히 E와F는 도시가스 대신 LPG 등 타연료를 사용해야 하는 지역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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