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조, 각 사업장서 총파업 돌입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8.03.14 10: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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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금호타이어 노조가 해외매각 반대 등을 주장하며 14일 총파업에 돌입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광주·곡성·평택 공장 조합원들은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파업을 시작했다. 이번 파업은 다음날인 15일 오전 6시 30분까지 펼쳐진다.

파업에 참여한 노조원은 광주와 곡성공장 각 1500여명, 평택공장 34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노조는 이날 오후에도 간부 2명이 농성을 벌이는 광주 광산구 영광통사거리 송신탑 주변에서 해외매각 반대 등을 외치는 결의대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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