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올해도 신입사원 첫 대외활동은 ‘지역봉사’

류세나 기자 cream53@ekn.kr 2018.01.11 10: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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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2

▲(사진=효성)


[에너지경제신문 류세나 기자] 효성그룹은 신입사원 300여명과 조현상 효성나눔봉사단장(사장) 등 임원 15명이 함께 최근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에서 ‘사랑의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효성 직원들은 숲 가꾸기의 일환으로 나무자람터 배수로 정리 작업과 나무를 심을 예정인 땅이 얼지 않도록 낙엽으로 덮어주는 낙엽분토 작업을 했다.

효성에 따르면 이 회사는 효성의 일원이 된 후 첫 대외활동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효성이 신입사원 입문교육 프로그램 중 사회공헌 활동을 우선하는 이유는 입사와 동시에 사회공헌 의식을 함양하고, 효성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책임의식을 체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효성은 2013년부터 입사하는 모든 신입사원의 입문교육 기간에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2018년 효성 신입사원들은 오는 17일까지 그룹 입문교육을 받고, 11월까지 각자의 사업장에서 멘토링을 통해 기초 직무교육과 현업 실무교육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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