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올림픽의 저주', 평창은 피해갈 수 있을까?

김상지 기자 ksj93@ekn.kr 2018.01.03 15: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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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세 번의 도전 끝에 2011년 7월 제123차 IOC 총회에서 과반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 평창이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었습니다.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개최되는 올림픽에 국외는 물론, 국내 관심도 집중되고 있습니다.

국제급 규모의 메가이벤트인 만큼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을 향한 우려도 적지 않은데요. 자칫 잘못했다가는 올림픽의 저주를 받을 수도 있다는 것.

2018년 2월 9일부터 17일간 대한민국 평창에서 열리는 제23회 동계올림픽! 메가이벤트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확실한 대안이 마련되어 성공적인 개최는 물론, 성공적인 마무리까지 거두길 바랍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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