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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새 경영진 선임절차 시작…임추위 첫 회의

송두리 기자dsk@ekn.kr 2017.11.15 08:57:09

 
수출입은행

[에너지경제신문=송두리 기자] 수출입은행이 새 경영진을 구성하는 절차에 돌입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은은 최근 임추위 첫 회의를 열고 상임이사를 내부 인사에서 선임하기로 했다. 앞서 홍영표 전무 등 상임이사 3명과 본부장 6명 등 경영진 전원이 지난달 16일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새 경영진을 꾸리기 위한 절차에 들어간 것이다.

임추위는 은성수 행장, 홍영표 전무와 사외이사인 최공필 한국금융연구원 미래금융연구센터장, 김성배 전 한국거래소 상임감사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김성배 위원이 맡는다.

수은은 올해부터 임원 선임 시 사외이사가 구성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위원장도 맡는 임추위를 구성해 후보자를 선정하기로 했다.

수출입은행법에 따라 상임이사는 행장이 제청하고 기획재정부 장관이 임명하게 된다. 나머지 본부장급은 행장에게 인사권한이 주어진다.

임추위는 수은 내부 인사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서류 접수·심사·면접 등을 거쳐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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