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3분기 영업이익 259억 원 ‘역대 최고’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7.11.14 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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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티웨이항공 3분기 실적 발표

▲(사진=티웨이항공)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티웨이항공은 지난 3분기 259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수치이며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52억 원으로 42% 늘었다.

티웨이항공은 이에 따라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액 4267억 원, 영업이익 465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50%, 156% 증가한 수치다.

티웨이항공은 올해 3분기에만 부산-오사카, 부산-다낭, 제주-도쿄(나리타)까지 총 3개의 노선을 새롭게 취항했다. 또 부정기편의 효율적인 운영 등 합리적인 기재 활용 등이 3분기 실적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내년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지난달 상장 주관사 선정을 마친 상태"라며 "상장을 통한 제2의 도약을 준비하며, 더욱 투명하고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지금의 약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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