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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국가장학금', 정말 필요한 학생들이 받고 있나요?

제도 보완했지만...여전히 구멍 투성

김상지 기자ksj93@ekn.kr 2017.11.13 17:52:15

 


















2000년대 후반, 대학가를 휩쓴 반값등록금 투쟁. 대학등록금 인상 문제는 1970년대 사립대 등록금 통제 정책이 완화되었을 때부터 꾸준히 제기되었습니다.

현재 한국장학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국가장학금 사업은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경감과 균등한 대학 교육 기회 제공을 취지로 2012년 통합·개편된 것입니다. 국가장학금을 통해 학자금 대출 규모를 감소시켜 '제때 교육받을 기회'를 제공하는 데엔 성공했지만 제도적 미비점에 대한 지적도 적지 않습니다.

탈도 많고 말도 많은 국가장학금, 정말 필요한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 보완이 시급해 보입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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