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혹시 '커피' 들고 버스 타시나요?

김상지 기자 ksj93@ekn.kr 2017.11.08 17: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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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내 음료 반입 금지, 갑론을박 팽팽















찬 음료보다 속을 데워주는 따뜻한 음료 한 잔이 더 생각나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길에서는 물론 대중교통 안에서도 음료가 든 테이크아웃 컵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아슬아슬하게 흔들리는 음료를 보면 혹시 쏟지는 않을까 마음을 졸이게 됩니다. 

버스에 음료를 들고 타는 것에 대한 찬반 의견이 팽팽합니다. 일각에서는 너무 과한 처사가 아니냐는 의견도 있죠. 버스기사들도 음료를 들고 타려는 승객의 승차를 허용해야 하는지 막아야 하는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나는 불편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은 불편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사고는 언제나 예고 없이 일어나는 법! 냄새가 심한 음식과 음료가 든 테이크아웃 컵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전에 처리하거나 완전밀봉하는 에티켓, 필요하지 않을까요?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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