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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전세자금대출 평균금리 2.92%…전월比 0.01p 줄어

신보훈 기자bbang@ekn.kr 2017.10.13 18:22:50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주택금융공사(HF)는 9월 공사 보증 은행재원 전세자금대출의 가중평균금리가 2.92%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월과 비교하면 0.01%p 하락한 수치다. 

전세자금보증은 개인이 은행에서 전세대출을 받을 때 공사가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주거용으로 이용하는 주택(오피스텔 포함)에 대해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신청은 16개 은행을 통해 가능하다. 

가중평균금리가 가장 낮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2.79%를 기록했다. 우리은행은 2.84%, 국민은행 2.94%로 뒤를 이었다. 
 
다자녀·신혼부부·저소득자·다문화·장애인·국가유공자·의사상자에 해당하거나 금융기관 홈페이지에서 보증을 신청하는 경우 보증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주택금융공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각 은행의 전세자금대출 가중평균금리를 공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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