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카페 브랜드 놀숲, 남친돌 '하이라이트' 전속 모델 계약 체결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17.10.13 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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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은 남친돌 하이라이트와 브랜드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관계자는 "다양한 음악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돌 하이라이트가 놀숲의 브랜드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며 "하이라이트의 개성 있고 톡톡 튀는 유쾌한 이미지가 '누구나 즐거운 문화공간'이라는 놀숲의 브랜드 아이텐티티와 잘 맞아떨어져 이번 모델 선정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또한, “업계 최초의 광고모델에 이어 최초의 아이돌 전속 모델까지 발탁한 만큼 차별화된 홍보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한류 마케팅도 적극 활용해 하이라이트와 놀숲이 함께 다양한 시너지를 만들어가겠다"며 "하이라이트가 10월부터 놀숲의 브랜드 전속 모델로 활동하는 만큼, 하반기 브랜드 인지도 극대화 및 기존 2030 고객 외 1020 영타겟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매체 홍보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다가갈 것"라고 덧붙였다.

하이라이트는 이미 지난 12일 지면 광고 촬영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놀숲 하반기 광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놀숲은 2016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인증식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 2016 대한민국 베스트 브랜드대상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한 프리미엄 카툰앤북카페이다. 편안한 자세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매장 내 구비된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기존의 만화방이 가진 어두운 이미지를 탈피하고 만화카페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동종 업계 최초로 가맹점 161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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