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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드레스' 서신애, "아시아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었으면 해"…목표 '눈길'

정혜주 기자star@ekn.kr 2017.10.13 11:42:30

 

▲(사진: 서신애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배우 서신애가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2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서신애는 파격적인 노출이 돋보이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나는 그녀의 모습에 대중들은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아역 배우로 데뷔해 어느덧 20살 성인이 된 그녀의 놀라운 모습에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자 그녀는 "의도한 것은 아니며 파격적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라고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그녀의 파격적 변신을 두고 일각에서는 차가운 반응이 나타나고 상황, 이들은 그녀의 노출이 성급했다는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로 화제의 중심에 선 그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연기 인생에 대한 남다른 목표를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남들을 따라가지 않고, 나만의 개성을 가진 배우가 되고 싶다. 10년 뒤에 배우가 아닌 다른 일을 할 것 같진 않다. 연기를 하는 게 재밌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다행히 감독님들도 '신애야, 너는 정말 천상 배우다'라는 말을 자주 해준다. 그리고 10년 뒤라면 아시아에서 유명한 사람이 돼 있었으면 한다. 한류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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