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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장 공모에 14명 지원…외부인사 임명 가능성도

송두리 기자dsk@ekn.kr 2017.10.13 0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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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본점 전경.(사진=에너지경제신문DB)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Sh수협은행 행장을 뽑는 3차 공모에 14명이 지원했다.

수협은행 은행장추천위원회는 앞서 두 차례 공모를 진행했으나 최종 후보자 결정에 실패한 바 있다.

수협은행이 12일 공모를 마감한 결과 이전 공모에서 경합을 벌인 이원태 전 수협은행장과 강명석 상임감사는 지원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차기 수협은행장에 외부 인사가 임명될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행추위는 수협중앙회장이 추천한 2명과 기획재정부·금융위원장·해양수산부 장관이 각각 추천한 3명 등 총 5명의 위원으로 이뤄진다. 은행장 최종후보자는 이중 4명 이상의 찬성을 받으면 결정된다.

수협은행은 이달 17일 면접 대상자를 공개한 이후 18일 면접을 진행해 후보자를 압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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