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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명절, 지친 주부들 위로해줄 ‘Take-out’ 전문점 뜬다

최용선 기자cys4677@ekn.kr 2017.10.06 20:02:33

 
긴 명절, 지친 주부들 위로해줄 ‘Take-out’ 전문점 뜬다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스테이크보스, 국사랑, 이바돔감자탕(사진=각 사)

[에너지경제신문 최용선 기자] 주부들의 명절 스트레스를 덜어 줄 수 있는 테이크아웃(take-out) 음식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주부들은 대부분 명절이 끝나고 나면 손목터널증후군, 정신적 스트레스 등으로 병원을 찾는 주부들이 눈에 띄게 늘어난다. 이에 주부의 손을 거치지 않고도 정성들인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테이크아웃 전문점 ‘스테크보스’는 전통 있는 기업인 ‘푸디세이’만의 기술로 고기를 숙성시켜,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또한 고기에 합성보존료, 산화방지제, 발색제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 ‘스테이크보스’는 콤보 스테이크, 스테이크 플래터, 스테이크 국수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특히 밥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 플래터, 콤보 라이스볼 등의 메뉴는 아이를 둔 주부들의 단골 테이크아웃 메뉴다.

명절 때 빠질 수 없는 음식 중 하나가 한식이다. 정성 들여 만든 테이크아웃 전문점 ‘국사랑’은 모든 음식을 천연재료로 직접 만든다. 또한 음식에 나트륨 함량을 현저히 낮춰, 다른 점포들과의 차별성을 뒀다. ‘국사랑’은 믿을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해, 주부들의 수고를 더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바돔감자탕’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외식업체다. 대표 메뉴인 감자탕과 더불어 등뼈찜, 해물찜 등 찜메뉴를 제공해 국물을 선호하지 않는 젊은 연령층의 입맛도 만족시킨다. ‘이바돔감자탕’의 모든 메뉴는 전용 유통망을 통해 공수한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진다. 테이크아웃 서비스 외에도 배달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크리에이터 ‘바투’ 이재현 대표는 "시대가 변하며 명절 음식을 사서 먹는 경우가 많아졌다"며 "즐거운 날 가족이 먹는 음식인 만큼, 주부들은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는 업체를 깐깐하게 고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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