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완 중앙대 산학협력단 전임연구원, 마리 퀴리 펠로우십 선정

복현명 기자 hmbok@ekn.kr 2017.09.27 10: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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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7_강동완 박사

▲강동완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전임연구원 박사. (사진=중앙대)

[에너지경제신문 복현명 기자] 중앙대학교는 산학협력단 전임연구원으로 재직중인 강동완 박사가 ‘마리 퀴리 펠로우십(Marie Skłodowska-Curie Individual Fellowship)’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마리 퀴리 펠로우십은 EU의 초대형 연구개발 프로젝트인 ‘호라이즌 2020(Horizon 2020)’의 일환으로 과학적 능력이 탁월하다고 인정된 우수 연구자들의 창의적 연구에 대한 기반을 조성하고 유럽 전반에 걸쳐 새로운 첨단 연구분야를 개척하는 것을 목표로 개별 대학 연구자에게 연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 전임연구원은 오는 11월부터 2년간 영국 본머스대학 연구진과 협업을 통해 펠로우십을 수행할 예정이며 동영상·3D 애니메이션 영상에 유화, 소묘화 등의 다양한 예술적 스타일을 부여시키는 연구를 수행한다. 연구기간 중 약 18만5000유로(한화 약 2억6000만원)의 연구비(체재비 포함)를 지원받게 된다.

그는 2013년 중앙대 컴퓨터공학부 박사학위(윤경현 지도교수)를 취득하고 2015년부터 2년간 영국 본머스대학 방문연구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총 30편의 국제학술논문을 발표하고 10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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