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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속 시장 규모는 6600억 달러…다 합쳐도 원유시장 절반

한상희 기자hsh@ekn.kr 2017.09.14 1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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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원유시장 규모 1조7200억 달러, 금 (1700억 달러), 철 (1150억 달러), 동 (910억 달러), 알루미늄 (900억 달러), 아연 (340억 달러), 망간 (300억 달러), 니켈 (210억 달러), 은 (200억 달러). (표=visual capitalist)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모든 금속을 합해도 총 세계 시장 규모는 원유시장의 절반에도 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쥬얼 캐피털리스트 자료에 따르면, 금속 중 시장 규모가 가장 큰 것은 금으로 1700억 달러(한화 192조 5590억 원)에 달하는데, 이는 원유시장의 10분의 1 수준이다.

철 (1150억달러), 동 (910억달러), 알루미늄 (900억달러), 아연 (340억달러), 망간 (300억달러), 니켈 (210억달러), 은 (200억달러) 등이 그 뒤를 잇고 있고 백금, 팔라듐, 티타늄, 주석, 몰리브덴, 우라늄 등 기타 금속이 670억달러 시장 규모를 갖고 있다.

모두 합하면 금속의 총 세계 시장 규모는 6600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원유 시장 규모는 1조7000억달러 (340억배럴, 일 9400만배럴)에 달해 금속의 2.6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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