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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한국 신용 변경 단기 요인 없어…전쟁 가능성↓"

한상희 기자hsh@ekn.kr 2017.09.14 16:10:30

 
S&P "한국 신용 변경 단기 요인 없어…전쟁 가능성↓"

평소와 다름 없는 출근길<YONHAP NO-2593>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평소와 다름 없이 출근하고 있다. (사진=연합)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는 한국의 신용등급을 재평가할 만한 주요 단기 이슈가 없다고 밝혔다. 지정학적 위험이 고조하고 있지만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할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했다.

킴엥 탄 신용평가 애널리스트는 "전쟁이 발발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탄은 긴장이 고조하고 있지만, S&P는 한국의 현 등급(AA)을 변경할 만한 단기적 이슈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AA는 S&P의 국가 신용등급 중에서 세 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그는 북한의 추가 도발 사태에도 불구하고 한반도에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할 위험은 낮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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