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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다이어트 후 달라진 시선? "벗고 돌아다니면 눈 돌아가는 소리 들려"

유하나 다이어트 고백

김민희 기자star@ekn.kr 2017.09.14 01:25:32

 

▲유하나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캡처)


[에너지경제 온에어 김민희 기자] 야구선수 이용규의 부인인 배우 유하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하나는 지난 7월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 출연해 다이어트 후 달라진 외모를 뽐낸 바 있다.

이날 MC 최은경은 유하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왜 이렇게 예뻐졌냐"고 물었고, 강성범은 "남편이 야구선수 이용규 아니냐. 근래 이용규가 부상이 있어서 돈독해졌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하나는 "'동치미'를 하면서 배운 게 있다. 그렇게 잘 하려고 하지 말아라. 그래서 잘 하지 말자고 결심했다"며 "그랬더니 남편도 편안해지고 나도 편안해지면서 가정이 안정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유하나는 "그러면서 살이 빠져서 그냥 홀랑 벗고 돌아다니면 동선마다 족족 눈동자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피곤해 죽겠다"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들은 최은경은 "유하나가 달라졌다"고 말했고, 김용림 역시 "너무 많이 달라졌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하나와 이용규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5살 아들을 두고 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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