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와이프' 서현철, 아내 정재은 인기? "상상도 못해…한 편으로는 불안하다"

김민희 기자 star@ekn.kr 2017.09.13 23:50:57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싱글와이프' 서현철 정재은

▲'싱글와이프' 서현철, 정재은 (사진: SBS '싱글와이프' 방송 캡처)


[에너지경제 온에어 김민희 기자] '싱글와이프'에 출연 중인 배우 서현철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서현철은 아내 정재은과 함께 SBS '싱글와이프'에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서현철은 지난달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된 SBS '싱글와이프' 기자간담회에서 아내의 인기를 언급한 바 있다.

이날 서현철은 "정재은의 인기를 상상도 못했다"며 "아내의 자신감이 많이 늘어 한 편으로는 불안하고 한 편으로는 좋다"고 밝혔다.

이어 서현철은 "사람들과 같이 여행하는 것에서 느끼는 행복감이 아내에게 활력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아마 현재 아내는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SBS '싱글와이프'는 아내들이 가정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낭만적인 일탈을 꿈꾸고 남편들이 이를 지켜보면서 그동안 몰랐던 아내의 속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star@ekn.kr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맨 위로



배너
이미지

카드뉴스

+ 더보기
[카드뉴스]
[카드뉴스] [카드뉴스] [카드뉴스] [카드뉴스] 도로 위 무법자, 잠깐의 방심이 대형사고로 이어진다 [카드뉴스] '궐련형 전자담배'의 배신...식약처

스포테인먼트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