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래미안 강남포레스트' 특별공급 23가구 전 평형 마감

최아름 기자 car@ekn.kr 2017.09.13 19: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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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강남포레스트' 조감도 (사진=삼성물산)


[에너지경제신문 최아름 기자]삼성물산은 ‘래미안 강남포레스트’의 특별공급 물량 전 평형이 마감됐다고 13일 밝혔다. 

단지는 2296가구 중 208가구를 일반분양하며 이 중 기관추천, 다자녀, 신혼부부, 노부모 부양 등을 위한 특별공급분은 23가구다. 전용면적 59∼136㎡으로 실수요 수요가 높은 소형평형부터 중대형 평형을 포함한다. 지난주 청약 접수를 진행한 ‘신반포센트럴자이’ 역시 10대 1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특별공급 물량이 모두 마감됐다. 

‘래미안 강남포레스트’는 강남구 개포시영아파트를 재건축 해 지하 3층∼지상 35층, 31개동, 전용면적 59∼136㎡, 총 2296가구로 공급된다.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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