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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사회공헌사업 ‘민들레카’ 2주년 성과 베리 굿

전국 1만1천곳 4500명에게 130만km 여행 선물

이현정 기자kotrapeople@ekn.kr 2017.09.14 18:10:37

 
캡처

▲민들레카를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 가족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정 기자]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구자철)는 대표사회공헌사업인 민들레카 프로젝트가 2주년을 맞았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도시가스협회를 비롯한 도시가스업계는 100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 기금을 조성해 사회에 꼭 필요한 분야의 순수한 사회복지 서비스로 민들레카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2015년 9월 7일부터 시작된 민들레카 서비스는 지난 2년간 약 1만1000기관, 4500명에게 130만km의 여행을 선물하는 등 비영리기관의 외부활동에 든든한 지원 역할을 수행해왔다.

협회는 서울, 경기, 대전, 대구, 광주, 부산, 강원 등 전국 7개 권역의 21대 카니발 차량을 공유하는 ‘민들레카 카니발’ 서비스와 한국전세버스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비영리기관의 외부활동을 지원하는 ‘민들레카 전세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민들레카 전세버스 서비스는 매 공모 시 마다 10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전세버스 뿐 아니라 외부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특장버스도 서울, 부산, 제주에서 제공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민들레카는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공동생활가정, 장애인 시설 등에서 프로그램, 소풍, 나들이, 직원 워크숍 등으로 사용됐고, 강원도 소규모 분교 학생들의 서울나들이, 국가유공자의 보훈여행, 취약계층의 귀성지원, 장애인 야구단의 훈련 등에도 특별지원됐다. 취약계층 전반의 여가문화 접근 기회를 확대한다는 사업목적에 맞게 지속적인 서비스를 확대했다.

정희용 도시가스협회 이사는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한 민들레카 서비스가 2주년을 아무 탈 없이 진행될 수 있게 이용해주신 비영리 복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도시가스협회는 복지시설의 복지증진에 더욱 큰 기여를 하고자 민들레카 뿐만 아니라 가스 의류건조기, 가스 식기세척기 지원 등 여러 방면에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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