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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경기획]에너지기업 열전 ④ 필룩스 상해 법인 설립…"중국 내수 시장 확대"

‘필룩스상해’, 중국 내수 시장 및 글로벌시장 점유 확대 기대

여영래 기자yryeo@ekn.kr 2017.09.13 23:47:51

 

▲(주)필룩스는 본격적인 중국 내수 시장 진출을 위해 ‘필룩스상해’ 판매법인을 설립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필룩스 한종희 대표, 필룩스상해 주요 고객사, 디자이너 등 100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 성황을 이뤘다.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감성조명 기업 (주)필룩스는 본격적인 중국 내수 시장 진출을 위해 ‘필룩스상해’ 판매법인을 설립했다고 13일 밝혔다.

법인 설립 행사에는 필룩스 한종희 대표, 필룩스상해 주요 고객사, 디자이너 등 100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 필룩스상해 법인의 성공과 발전이 기대된다.

필룩스는 중국에서 △프리미엄 시장 △하이엔드 리테일 브랜드 샵 △온라인을 포함한 B2C 시장을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미 필룩스광전(산동성)과 상위필룩스(절강성)를 통해 생산, 물류거점을 구축하여 중국 내에서 가격과 물류 등 시장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필룩스 한종희 대표는 "신흥 시장 진출이 기업의 미래 먹거리가 될 것이다"면서 "필룩스는 세계 조명시장에서 기술과 디자인을 이미 인정받았으며, 금번 ‘필룩스상해’ 판매법인 설립은 중국 내수 시장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 점유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필룩스는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은 55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8% 늘어난 55억 원, 당기순이익은 120% 증가한 33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2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53%, 242%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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