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카페 놀숲, 투니버스 웹드라마 '빛나는 나라' 촬영 장소로 선봬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17.08.28 17: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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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만화카페 브랜드 놀숲이 투니버스 웹드라마 '빛나는 나라' 촬영 장소로 주목 받았다.

놀숲은 다다미, 소굴방, 테이블 등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는 만화방 창업 프랜차이즈다. 기존 만화방의 이미지를 탈피한 세련된 만화카페 인테리어와 매당장 평균 1만권 이상의 도서, 카페 수준의 식음료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으며 전자기를 활용할 수 있어 커플들의 데이트 장소, 스터디 공간으로 이용 가능하다.

놀숲은 주인공 '오나라'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루비 만화카페로 지난 3회에 오나라가 밥을 먹고 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장소로 처음 등장했으며, 5회에는 빛나로 변신한 오나라가 짝사랑 상대인 차경과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으로 방영됐다.

관계자는 "자사는 다양한 채널을 통한 원활한 브랜드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며 "웹드라마나 드라마 PPL을 통한 브랜드 마케팅뿐만 아니라 시공사, 박지호의 심야책방과 콜라보레이션한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페이코, 하나멤버스, 롯데닷컴 등의 국내 기업과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놀숲은 동종 업계 최초로 가맹점 160호점을 돌파하고 지난 4월부터 사업인 문화누리카드 첫 카페 업종 사용처로 선정됐다. 또한 만화카페 창업비용, 세무, 마케팅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전문가와 1:1로 진행하고 매장 오픈 시 초기 정착을 위한 차별화된 온라인 마케팅에도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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