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남양주 '두산 알프하임' 주말동안 3만4천여명 몰려

송두리 기자dsk@ekn.kr 2017.08.13 14:12:54

 
두산 알프하임 집객 이미지 6

▲두산 알프하임 견본주택 안.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지난 11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 ‘두산 알프하임’ 견본주택에 3일간 총 3만4000여명이 몰렸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의 견본주택에는 개관 첫날에만 1만1000여명이 몰렸고, 주말을 포함한 3일간 총 3만4000여명이 방문했다. 견본주택 개관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8일까지 사전운영했을 때는 10일간 1만6000여명이 내방했다.

견본주택에 내방한 방문객들은 ‘두산 알프하임’이 최근 입주한 단지들의 거래가보다 낮은 분양가로 합리적인 가격을 선보인 점과 옛 서울리조트 자리에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한 점 등에 관심을 보였다. 또한 일부 투자자들은 이 단지가 공급되는 호평동이 비규제지역이라는 점을 노려 단기차익을 기대하기도 했다.

분양관계자는 "오픈 전부터 8·2대책 수혜단지이자 랜드마크급 규모로 지속됐던 관심이 견본주택으로 이어졌다"며 "사전 운영 때 발급했던 분양혜택 ‘휘게VIP카드’ 접수도 많았으며, 직접 방문한 내방객들은 수준 높은 설계와 평면 등에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산37-19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8층, 아파트 36개동, 테라스하우스 13개동 등 총 49개동, 전용면적 59~128㎡ 총 2894가구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9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중도금 이자 후불제, 발코니 무상 확장 등을 제공한다.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24일이며 정당계약일은 29∼31일이다.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도농동 56-7(도농역 2번출구)에 마련됐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맨 위로



 
배너
이미지

카드뉴스

+ 더보기
[카드뉴스] 굿바이 2017, 올해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카드뉴스] 굿바이 2017, 올해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카드뉴스] 근로시간단축 초읽기 '주 68시간 > 52시간' [카드뉴스] '문재인 케어' 핵심 내용과 쟁점들 [카드뉴스] 세종대왕은 '세종'으로 불리지 않았다 [카드뉴스]

스포테인먼트

0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