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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주말동안 1만5천여명 몰려

송두리 기자dsk@ekn.kr 2017.08.13 13:30:23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견본주택 오픈-1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견본주택 안.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두산건설이 시공해 김해시 주촌선천지구 일대에 선보이는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견본주택에 주말 간 1만5000여명이 몰렸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견본주택이 개관한 첫날인 11일에는 3000여명, 둘째날 5700여명, 셋째날 63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중소형 중심으로 이뤄져 있다 보니 어린 자녀들과 함께 동행한 젊은 수요층들이 두드러졌다"고 말했다.

단지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전 가구에는 다용도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복도팬트리와 현관팬트리를 적용한다. 드레스룸에는 1.5~1.8m폭의 넓은 워크인클로젯을 설계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주촌면 일대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면서도 미래가치가 높다"며 "두산건설의 브랜드 프리미엄과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다양한 특화설계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67~84㎡, 총 8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4일에 발표하며 계약은 29∼31일 진행된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차)이며, 중도금 무이자와 발코니 무상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김해시 부원동 555-4번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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