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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남녀노소 담배에 빠지다"...담배의 나라, 조선

김상지 기자ksj93@ekn.kr 2017.08.06 22:57:44

 

















담배에 대한 논란은 담배가 조선에 처음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17세기 초부터 무려 400여 년간 계속되었습니다. 초기 담배는 매우 비쌌지만 곧, 남녀노소 신분을 막론하고 민생 속으로 빠르게 확산되었죠.

그러나 조선 후기로 갈수록 심각한 사회문제가 된 담배, 가장 큰 문제는 담배 재배로 인한 경제적 문제였습니다. 담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벼 농사를 지을 기름진 토지에 담배를 심어 재배하는 곳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조선후기 관료들 사이에서 담배는 격론을 불러일으킬만한 쟁점이었습니다.

임진왜란 이후 유입되어 조선을 뒤흔들었던 담배, 지금도 담배에 대한 다양한 논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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