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LGU+ ‘U+프로야구’ 앱, 전세계 190여개국에서 시청 가능

이수일 기자lsi@ekn.kr 2017.08.01 12:26:01

 
LGU+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LG유플러스가 1일부터 북미·남미·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190여개국에서 ‘U+프로야구’ 앱을 제공한다.

U+프로야구 앱을 이용할 수 있는 국가는 일본·베트남·싱가포르 등 아시아 및 동남아권, 프랑스·영국·스페인 등 유럽권 등 총 190여개국이다.

앱 이용자들은 이들 국가에서도 국내 프로야구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득점순간 돌려보기 △방금 던진 공보기 △광고 없이 바로 영상 재생 등 핵심 기능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U+유심이 장착돼 있는 이용자가 해외에선 데이터 요금 부담이 있는 3G/LTE망 대신 와이파이를 이용하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U+프로야구 앱은 4월 출시 후 두 달 만에 다운로드 수 50만 건을 넘었으며 현재 80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원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현재 LG유플러스 가입자만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LG유플러스는 자체 공항 로밍센터에서 해외로밍 요금제를 신청하는 이용자에게 비디오포털 5000원 이용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탑승 전 쿠폰으로 최신영화를 구매해 미리 다운받으면 비행 중에 최신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구태형 LG유플러스 모바일비디오서비스담당은 "야구 마니아들이 해외에서 프로야구 앱을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 팀은 물론 다른 경기도 시청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아졌다"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맨 위로



 
배너
이미지

카드뉴스

+ 더보기
[카드뉴스]
[카드뉴스] [카드뉴스] '살충제 달걀' 한 방 정리!...전수조사 오늘 마무리, '살충제 계란' 구별법은? [카드뉴스] 영수증 속 환경호르몬, '비스페놀A'의 습격...사용 금지될 수 있을까? [카드뉴스] 8월 15일 '광복절'...독립을 노래한 항일음악가 '한형석(한유한)' [카드뉴스] 여름철 피서지 '몰래카메라' 주의보...몰카 범죄, 근절될 수 있을까?

스포테인먼트

0 1 2 3 4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