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개장] 혼조 출발…中지표 호재에 광산주↑

한상희 기자 hsh@ekn.kr 2017.07.17 17: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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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유럽증시가 17일 혼조세로 출발했다.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오후 5시 32분 현재 0.41% 올랐다.

파리 CAC 40 지수는 같은 시각 0.06% 내렸으며, 프랑크푸르트 DAX 지수는 0.24% 하락했다.

이날 특징주로는 노르웨이 통신사업자 텔레노르(Telenor)가 기대 이상의 영업실적을 발표한 후 올해 매출이익률 전망치도 상향 조정해 주가가 6.52% 뛰고 있다.

영국의 엔지니어링업체인 위어(Weir Group)도 석유가스 사업부의 매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뒤 주가가 7.675% 상승 중이다.

반면 스웨덴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게팅게(Getinge)는 실망스러운 2분기 근원순익을 발표하고 주가가 6.91% 떨어지고 있다.

이날 세계 최대 금속 소비국인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분기에 한층 상승했다는 소식에 구리 가격이 3개월 반래 최고치로 오르자 유럽 원자재지수가 1.13%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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