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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그 이후엔 어떤 일이?...안전 보장 못해 vs 에너지정책 ‘흔들’

김상지 기자ksj93@ekn.kr 2017.07.11 16:33:33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 분야 공약 중 핵심, “탈원전”. 고리1호기 영구정지 등 몇 차례 공적인 자리에서 탈원전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더 이상 원전을 새로 짓지 않고 신고리 5·6호기마저 건설이 중단되면 수십 년 내에 원전은 모두 사라지게 됩니다.

탈원전 정책 이후 사회 전반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지난 5일, 서울대 공대 등 대학 교수 417명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졸속 추진에 반대한다"는 집단 성명을 실명으로 내놨습니다. 한편, 고리1호기의 영구정지를 시작으로 탈원전을 지지하는 집회도 꾸준히 열리고 있죠.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탈석탄을 선언하면서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정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와 함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점진적인 탈원전 정책이 시행되길 바랍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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