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판교·광교서 봉사활동…'EM 흙공' 만들어 수질 개선

신보훈 기자 bbang@ekn.kr 2017.06.25 11:33:18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4. 호반사랑나눔이 활동모습(EM 흙공 만들기)

▲호반사랑나눔이 EM 흙공 만들기.(사진=호반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호반건설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지난 24일 판교 생태학습원과 광교 아브뉴프랑에서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호반건설은 사업부문 중심의 호반사랑나눔이 50여 명이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판교생태학습원에서 ‘EM 흙공 만들기’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EM흙공은 효모균, 유산균 등 수십 종의 유용한 미생물이 들어있는 EM효소 발효액과 황토로 만들어졌다.

EM흙공은 하천의 수질 개선, 토양 복원, 악취제거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EM흙공을 만들고 연못에 투척해 수질 개선과 악취를 줄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분양사업실 유혜리 사원은 "EM흙공을 통한 환경 관련된 봉사 활동에 처음 참여해 봤다"며 "EM흙공을 만들고 연못에 던지면서 선배들과도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고 말했다.

호반사랑나눔이는 경기도 광교에서도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건설부문 호반사랑나눔이 100여 명은 경기도 광교 아브뉴프랑에서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사랑의 핫픽스 티셔츠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해당 캠페인은 용인시와 수원시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미지
배너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