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문화 확대 앞장선다

전지성 기자 jjs@ekn.kr 2017.06.23 14: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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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문화 확대 앞장선다

장재원 사장 "협력중소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되도록 지원할 것"

[에너지경제신문 천근영 기자] 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이하 남동발전)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남동발전은 22일부터 23일까지 경북문경 STX리조트에서 장재원 사장을 비롯한 동반성장위원회 안충영 위원장, 경원현 이업종 중소기업협의회장, 협력 중소기업 60여개사 임직원 등 4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들링 컴퍼니 컨퍼런스 (Huddling Company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허들링 컴퍼니 컨퍼런스는 남동발전과 협력중소기업의 2017년도 상반기 결산 및 동반성장 성과를 격려하기 위한 행사다. 중소기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남동발전의 위상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문경새재 트래킹과 각 사별로 준비한 퍼포먼스행사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장재원 사장은 KOEN World Class-30기업으로 선정된 케이시시정공, 우암코퍼레이션에 대표이사 인증서를 수여했다. 중핵기업으로 선정된 비티엑스, 풍성정밀관, 금성이노텍 등 3개사 대표에게도 인증서를 수여했다.

장재원 사장은 "남동발전은 협력중소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강소기업이 되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반성장위원회 안충영 위원장은 "남동발전은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은 모범기업이다. 협력사와 상생과 배려의 정신으로 동반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길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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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장재원 사장이 허들링컴퍼니 컨퍼런스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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