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에스엔 ‘애니맨,’ 코엑스 창업박람회 참가 새로운 앱 선보여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16.08.22 14: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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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에이에스엔의 ‘애니맨’이 지난 18일(목) 코엑스에서 진행된 창업박람회에 참가했다. 애니맨은 작년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한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새롭게 출시한 ‘애니맨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애니맨 앱은 지난 3월 첫 론칭한 가운데 4개월여 만에 자율근무자 헬퍼 신청자가 6천명을 넘어섰으며 고객 회원수는 7천여 명에 달한다. 

에이에스엔의 윤주열 대표이사는 “보다 많은 헬퍼들이 전국적으로 신원 인증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현재 60여 개의 인증센터에서 40여 개 더 확보하기 위해 창업박람회에 참가했다”며 “이번 창업박람회를 통해 많은 인증센터 사업자를 모집했다”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애니맨 창업 부스를 방문한 사업 희망자 중에서 70여 명이 넘는 이들이 신청서를 작성했다.

이전처럼 요식업, 커피, 주류 등의 기업이 많았던 이번 창업박람회에는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무인세탁부스, 코인노래방과 같은 1인 창업 아이템도 즐비했다.

임대와 운영 등이 필요하지 않는 애니맨 사업은 무점포로 고정비가 없을 뿐만 아니라 한 번 인증된 헬퍼의 지속적인 매출은 일정 부분 인증센터장의 수익으로 환원된다는 특징을 지닌다.

에이에스엔에서 제공하는 관리 솔루션을 통해 자신의 소속 헬퍼들로 네트워크망을 구축할 수 있으며 이는 자산으로 이어진다. 

현재 애니맨의 인증센터 사업자는 주부, 직장인, 법인대표, 자영업을 운영하고 있는 이들로 다양하게 구성된 가운데 투잡 및 재택이 가능해 사업적 경험이 없는 이들도 보다 쉽게 운영할 수 있다. 또한 관리 솔루션과 코드만 부여 받으면 바로 진행 가능하다. 

한편 에이에스엔은 향후 전국 광고를 통해 고객 및 헬퍼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며 최근에는 ㈜kg로지스 택배전문회사와의 업무제휴를 맺어 약 4쳔여 명의 택배기사들이 애니맨 헬퍼로 활동이 가능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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